초월세계


마스터 박희준


우스이레이키의 역사


출간도서 번역서적


레이키요법의 효과


보도자료

원격체험담

1. 박희준의 원격치료사례

정씨는 1951년 생으로 간암말기에 이르러 서울 강남의 모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병세는 갈수록 악화되어 병원에서는 가족들에게 사실상 장례식을 준비해도 좋다고 일러 주었다.
환자는 8일째 인사불성의 상태에 있었다.
환자가 한번 의식이라도 회복되어 말이라도 나누어 보게 되었으면 하는 것이 가족들의 소원이었다.
레이키 요법은 식물상태나 의식불명 상태에 있는 환자를 깨어나게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가족이 내게 원격 치료를 요청했다.
가족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원격치료를 시작한지 10분쯤 지났을 때 가족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환자가 의식이 깨어나 눈을 뜨더니 말도 조금씩 한다는 연락이었다. 환자는 간암의 말기여서 건강을 회복할 가능성은 전무했던 것이지만 레이키 요법의 원격치료로 의식을 회복해 가족들과 마지막 대화를 할 수가 있었다.

2. 박희준의 원격치료사례 2

임여인은 50대 초반으로서 마음 한 구석에 약한 면이 있어서 언제건 빙의령에 빙의가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날 밤 10시가 넘어서 임여인에게서 사무실로 전화가 걸려왔다. 지금 괴로워 죽겠으니 원격치료를 해 달라는 요청이었다.

원격치료를 시작한지 10여분쯤 지났을 때 전화가 걸려왔다.
수화기를 들자마자 임여인은 황급한 목소리로 [선생님 몸이 후련해졌습니다.
제몸을 옭죄고 있던 영체가 빠져나갔습니다]라고 하면서 여러차례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
임여인의 설명에 따르면 원격치료가 시작되고 몇분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몸에서 무엇인가가 쑥하고 빠져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자기의 방안에 놓여있는 피아노의 의자앞에 한 소년의 영체가 앉아서 임여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코끝이 약간 뭉그러져있는 얼굴모습에 몸이 흑백으로 보였다. 그 모습은 몇 초간 머물러 있는 듯하더니 밖의 공간 속으로 조용히 사라져 갔다.
임여인은 이른바 빙의나 제령에 관해서 익히 알고 있던 터라 이 사건이 자기의 몸에 빙의되어있던 한 소년의 영체가 레이키의 원격치료로 제령이 되어서 나간 것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그러나 어떻게 하여 소년의 영체가 자기에게 빙의 되어 들어 올 수 있었는지 그 경위는 알 수가 없었다.

마침 옆집에 살 고 있는 한 경찰관과 그 전날 악수를 한 일이 생각나서 다음날 그 경찰관과 마주치자 전날 밤에 일어났던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경찰관은 이야기를 듣더니 그 날 아침에. 한 소년의 죽은 시체를 처리하고 왔는데 코 끝이 약간 일그러 졌다는 몸의 모습이 바로 그 소년의 시신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했다.
아마도 이 시간은 죽은 소년의 영체가 시신을 처리하는 경찰관의 몸에 붙어 따라왔다가 악수를 하는 순간에 임여인에게로 옮겨져 일어나게 된 사건이 아닐까 추정된다.